201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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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호

하이난에서 즐기는 골프 라운딩
하이난에서 즐기는 골프 라운딩 더보기

추운 겨울 따뜻한 골프 라운딩의 만족을 채워줄 곳을 찾고 있다면?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하이난으로 가보자. 하이난의 골프 라운딩 시즌이 돌아왔다.



1. 하이커우 미션힐스 리조트
마카오보다 더 큰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 리조트 미션힐스 하이커우는 골프
클럽은 물론 리조트 안에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있어 취향이 각기 다른
가족들 모두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2. 부대시설
하이커우 미션힐스 리조트 내에는 4박 6일의 시간을 다 쏟아부어도 부족한 각종
부대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유수풀과 파도풀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워터파크와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파 센터, 160가지의
테마로 구성된 온천, 그리고 무비타운, 센트레빌 쇼핑센터, 키즈클럽까지 갖췄다.
어른들만 골프를 즐기는 것 같아 골프 리조트로 가기 꺼리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가족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곳이다.

3. 레스토랑
한식은 물론 중식과 일식, 양식 등 세계 각국의 식사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다. 매일매일 다른 식당에서 준비한 고품격 음식들과 함께
새로운 미각 여행을 떠나보자.
하이난에서 즐기는 골프 라운딩
4. 골프 클럽
세계 최대 골프 리조트 그룹인 미션힐스에서 운영하는 하이커우 미션힐스
리조트는 총 10개의 골프장에 180홀의 코스가 구성되어 있어 매일 다른
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의 세기의
대결, 박인비가 우승한 2014 WLPGA, 유소연이 우승한 2015 WLPGA 등
각종 세계대회가 열린 곳이기도 하다. 세기의 대결이 열렸던 정규 PGA
코스인 1번, 5번 코스부터 4번과 8번의 파3 코스, 초급에서 고급난이도
까지 선택적 라운딩이 가능하다.

5. 키즈 프로그램
하이커우 미션힐스 리조트에는 아동을 위한 각종 키즈 프로그램이 마련
되어 있다. 총 3일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중국어 교육과 프로 골퍼와
함께하는 아동 골프 레슨 등 만족도 200%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
[BC VIP 카드 회원 특전 이벤트]

[플래티넘카드+54/ 72홀] 해구(하이커우) 미션힐스 리조트 5/6일

+ 전 일정 리조트식
+ 23시 레이트 체크아웃
+ 주니어 골프 레슨 및 랭귀지 스쿨 커리큘럼
+ 미팅&샌딩 서비스

ㆍ상품가 : 99만9천 원부터
ㆍ출발일 : 11월~2019년 2월 매주 수·목요일(3박 5일), 토·일요일(4박 6일)
ㆍ항공 :
    - 제주항공 : 수요일(3박 5일),토요일(4박 6일)
    - 아시아나항공 : 목요일(3박 5일),일요일(4박 6일)
ㆍ일정 : 인천-홍콩(2/3)-인천

ㆍBC카드 여행 서비스 : 1566-7977 (해외여행 2번, 하나투어 1번)

ㆍ페이북 홈페이지 : 바로가기
호주의 자랑, 시드니와 골드코스트
호주의 자랑, 시드니와 골드코스트
호주의 자랑, 시드니와 골드코스트 더보기

호주 여행 계획을 짜는 것은 쉽지 않다. 땅덩이도 클뿐더러
가봐야 할 곳은 너무 많기 때문이다. 빠듯한 일정으로 호주의 핵심만을
둘러보고 싶다면, 단연 시드니와 골드코스트다.



1. 오페라하우스
오페라하우스는 시드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 1959년에 착공해 1973년
완성했다. 14년에 걸친 긴 공사 기간동안 1억 200만 호주달러라는 공사비가
들었다. 오페라하우스를 상징하는 요트 모양 지붕에 사용된 타일의 개수는
106만5천 장이다. 내부는 콘서트홀을 중심으로 4개의 커다란 홀로 나누어져
있으며, 1,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오페라 극장을 비롯하여 2,9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콘서트홀, 544석의 드라마 극장, 288석의 스튜디오, 400석의
연극 무대로 구성되어 있다.

2. 마리나미라지
마리나미라지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골드코스트에 위치한 관광
명소다. 한국에서 보기 드문 고급 요트들로 가득한 마리나미라지의 선착장
건물은 호주 최고의 워터프론트 쇼핑몰 중 하나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들이 자리하고 있어 마리나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조화를 이룬다.
3. 하버브리지
오페라하우스 뒤쪽으로 보이는 하버브리지는 총길이가 무려 1,149m인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다리이다. 오페라하우스와 하얀 요트가 내려다
보이는 풍경이 장관을 이루는 세계적인 명소다.

4. 본다이 비치
본다이 비치는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휴양지로 시드니 중심부에서
차로 약 30분 걸린다. 1km 길이의 넓은 백사장과 거친 파도가 조화를 이루어
색다른 느낌을 주는 곳으로 주말이면 늘 많은 인파로 붐빈다. 본다이는 원주민
어로 ‘바위에 부딪쳐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으로 이에 걸맞게 서퍼들이 서핑을
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본다이 비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캠벨
퍼레이드 근방에는 번화가가 형성되어 각종 편의 시설을 비롯해 쇼핑센터, 카페,
레스토랑이 줄지어 있다. 또, 이곳은 일명 토플리스(topless)라 하여 남녀 모두
하의만 걸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호주의 자랑, 시드니와 골드코스트
5. 골드코스트
골드코스트 여행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이 바로 서퍼스파라다이스다.
골드코스트의 중심가에 위치한 서퍼스파라다이스는 약 5km에 이르는 길고 넓은
해안을 따라 고층 호텔과 레스토랑, 상점들이 줄지어 있다. 그중 차가 다니지
않는 카빌 거리가 중심을 이룬다. 지명처럼 해변에는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과
일광욕을 하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6. 블루마운틴
호주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블루마운틴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호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 산을 가득 채우고 있는 유칼리 잎이 강한 태양 빛에 반사
되어 푸른 안개처럼 보이기 때문에 블루마운틴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1km 높이의
구릉이 이어지는 계곡과 폭포, 기암등이 계절에 따라 계속 변화하면서 장관을
이룬다. 250m의 수직 절벽을 오가는 관광 열차인 시닉 레일웨이, 3분간 545m의
경사를 오르내리는 시닉 케이블웨이 등을 이용해 블루마운틴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BC VIP 카드 회원 특전 이벤트]

시드니/골드코스트 6일

+ 블루마운틴 시닉월드
+ 런치 크루즈

ㆍ상품가 : 157만6천 원부터
ㆍ출발일 : 11월~2019년 3월
ㆍ항공 : 대한항공
ㆍ일정 : 인천-브리즈번-시드니-인천

ㆍBC카드 여행 서비스 : 1566-7977 (해외여행 2번, 모두투어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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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머물지 않았던 것처럼, 라오스
아무도 머물지 않았던 것처럼, 라오스 더보기

두짓 프린세스 리조트 푸꾸옥은 허니문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이 모두
만족할 만한 최적의 위치와 현대적인 시설, 그리고 수준 높은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어 푸꾸옥에서 가장 핫한 곳이다.



1. 방비엥
방비엥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아름다운 소도시다. 굽이굽이 둘러싸인
산들과 수많은 동굴, 또 그 주위를 끼고 도는 메콩강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풍광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산수화의 극치를 보여주는 자연
으로 중국의 계림(구이린)과 닮았다 하여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소계림’이라고도
불린다. 방비엥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에메랄드빛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블루라군
이다. 신비한 물색과 이국적인 나무, 푸르른 잔디가 어우러져 여행객들이 사랑
하는 명소다.

2/3. 쾅시 폭포
루앙프라방에서 남쪽으로 3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라오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로 꼽힌다. 에메랄드빛 폭포가 층층이 흐르는 모습이 볼수록
신비스럽다. 주변으로 울창한 숲이 우거지기 때문에 뜨거운 햇살 속에서
시원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다.

4. 몽족 야시장
루앙프라방에 형성된 몽족 야시장은 소수 민족인 몽족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던 시장이었는데 점점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
하는 곳으로 발전했다. 독특한 수공예품뿐만 아니라 기념품,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까지 있어 여행자라면 발길을 떼기 어렵다.

5. 루앙프라방
루앙프라방은 라오스에서 가장 평화롭고 느긋하며 조용한 도시다. 또한 천혜의
자연이 잘 보존된 곳이기도 하다. 새벽에 거리로 나가면 탁발을 하러 나온 라오스
승려들의 행렬을 볼 수 있다. 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관광객들이 찾는다.
[BC VIP 카드 회원 특전 이벤트]

[전세기/품격] 시간이 멈춘 도시를 걷다, 라오스 일주 6일

+ 루앙프라방 2박

ㆍ상품가 : 189만 원부터
ㆍ출발일 : 2019년 1월 2일~2월 2일(매주 수·토요일 출발, 총 10회)
ㆍ항공 : 대한항공(라오스 전세기)
ㆍ일정 : 인천-루앙프라방(2)-방비엥(1)-비엔티엔-인천

ㆍBC카드 여행 서비스 : 1566-7977 (해외여행 2번, 한진관광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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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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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동굴 탐험
탐남 동굴은 방비엥의 대표적인 종유석 동굴로 머리에 헤드램프를 끼고
튜브에 앉은 채 동굴 체험을 할 수 있어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준다.
당신의 바다는 어디인가
당신의 바다는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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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크루즈 여행을 해외에서만 즐길 수 있는 호사라고 알고 있다면,
오산이다. 이젠 우리나라에서도 손쉽게 크루즈를 이용해 중국과 러시아,
일본 등을 여행할 수 있다.



1. 코스타 세레나호
코스타 세레나호는 글로벌 레저여행 회사 카니발 코퍼레이션의 이탈리아브랜드
코스타 크루즈의 11만톤급 크루즈다. 승무원과 승객 4,500여 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선체 길이가 63빌딩을 눕힌 것보다 40m나 더 길어 마치 하나의 큰
빌딩이 바다 위를 항해한다고 볼 수 있다.

2. 부대시설
웅장한 규모만큼 부대시설 또한 다양하다. 한꺼번에 2,0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정찬 레스토랑과 뷔페 레스토랑이 있어 여행객들의 불편함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수준급의 요리로 까다로운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전일 해상에
머무르는 날이면 정찬 식당에서 코스타 크루들만의 특별 공연도 진행된다.

SPECIAL PRO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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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매력의 크루즈 코스
1. 4월 26일 첫 출발하는 한·중·일 크루즈는 뜻깊은 의미를 지닌 항차이다.
4월 첫 개항하는 인천 크루즈 터미널의 개항식에 맞춰 롯데관광 크루즈 전세선이 첫 출항을 하기 때문이다.
인천항 크루즈 역사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다. 인천항을 출항하여 중국의 대표 도시 상하이와 일본의 경제도시 후쿠오카를 기항하는 신규 항로인 점 또한 의미가 크다.

2. 5월 1일 황금연휴 일정에 출발하는 2항차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항차이다. 아시아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요괴 도시’로 유명한 일본 사카이미나토를 기항하는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일정으로 구성되었다.

3. 3년 동안 만선을 이룬 베스트셀러 일정의 3항차는 5월 6일 출발하며 한국과 러시아, 일본을 방문하는 6박 7일 일정의 상품이다. 러시아와 함께 일본 홋카이도까지 같이 둘러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롯데관광 크루즈 전세선 이용 고객들의 인정을 받은 상품이다.
당신의 바다는 어디인가
3. 엔터테인먼트
매일 밤 대극장에서는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샴페인과 카나페를 즐기는
선장 주최의 선장 칵테일 환영회, 수시로 열리는 요가 강습, 댄스파티,
풀사이드 댄스 배우기, 음식 데커레이션 이벤트 등은 잊지 못할 크루즈
여행을 만들어 준다.


[BC VIP 카드 회원 특전 이벤트]

크루즈 전세기 10주년 특별기획 한·중·러·일 크루즈

+ 조기 예약 : 11월 30일 전 완납 시 30만 원 할인
+ 3/4인실 특가 : 3인째, 4인째 소아 30만 원, 성인 80만 원

ㆍ상품가 : 188만 원부터
ㆍ출발일 : 2019년 4월 26일, 5월 1·6일
ㆍ크루즈 : 코스타 세레나
ㆍ일정 :
    - 4월 26일 인천 출항 : 인천-상하이-후쿠오카-부산(5박 6일)
    - 5월 1일 부산 출항 : 부산-속초-블라디보스토크-사카이미나토-속초(5박 6일)
    - 5월 6일 속초 출항 : 속초-블라디보스토크-오타루-아오모리-부산(6박 7일)

ㆍBC카드 여행 서비스 : 1566-7977 (해외여행 2번, 롯데관광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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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을 따라가는 로맨틱 리버 크루즈
라인강을 따라가는 로맨틱 리버 크루즈

유럽인들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보는 체험을 하고 싶다면,
라인강을 따라 여행을 해보자. 라인강을 5성급 스위트 크루즈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조금 특별한 기회가 찾아왔다.



1. 쾰른
2개의 첨탑이 웅장함을 더하는 쾰른 대성당은 매년 6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정도로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이 성당은 1248년 공사를 시작해 1880년까지 600년에 걸쳐 건축되었고 동방박사의
유해가 보존되어 있어 꼭 방문해야 할 필수 코스로 여겨진다.

2. 뤼데스하임
라인강의 진주라 불리는 뤼데스하임은 라인 포도주와 드로셀 거리의 예쁜 골목으로
유명하다. 아기자기하고 좁다란 골목길을 구경하다 보면 뤼데스하임 악기 박물관과
만나게 된다. 18세기 이후 많은 악기들을 수입해 지금은 350개의 특별한 악기가
전시되어 있는 이곳은 100년 이상 된 악기들의 자동 연주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3. 아발론 워터웨이즈
강을 따라 고품격 5성급 스위트 선박을 이용해 여행하는 아발론 워터웨이즈.
오랜 경력의 전문 크루즈 디렉터가 상주하고 있으며, 모든 기항지에서 전문 로컬
가이드의 깊이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마을 한복판에서 하선을 하는 등 관광지로
가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특급 호텔 셰프의 고품격 식사와 와인 및 주류가
포함되어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기항지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한 자전거가 비치되어
있으며, 선박 전체에서 무료 Wi-Fi를 이용할 수 있고, 선내 엔터테인먼트로 저녁 식사
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료 커피 스테이션도 운영한다.

4. 하이델베르크
독일 낭만주의 건축의 전형인 하이델베르크 성은 파리의 에펠탑만큼 유명한
랜드마크다. 14세기 성채가 15세기 이후 200년 동안 증축되면서 현재의 웅장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빅토르 위고는 “이 성은 유럽을 뒤흔든 모든 사건의 피해자가
되어왔으며, 지금은 그 무게로 무너져 내렸다”라고 했다. 성의 지하 창고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술통(와인 통)이 있다. 고풍스러운 고딕 양식의 구시가지는 산책하기에도 좋다.

5. 스트라스부르
독일과 프랑스의 국경이 맞닿아 있는 지역인 만큼 오랜 분쟁의 역사를 지닌
스트라스부르는 알퐁스 도데의 소설 <마지막 수업>의 배경으로 유명하다. 16세기
초 매독이 창궐해 수많은 환자들이 작은 섬의 병원에 격리 수용됐는데 그 병원이
있던 곳이 현재 프티 프랑스가 위치한 자리다. 독일어로 매독을 프랑스인들은 질병
이라 불렀고, 매독을 치료하는 병원이 있던 마을을 조롱하기 위해 ‘프티 프랑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부정적 의미였던 과거의 이름을 바꾸지 않고 색색의 전통 목조
가옥들을 지금까지도 잘 보존해 아름다운 동화 마을을 재탄생시킨 프랑스인의
노력이 엿보이는 곳이다.
[BC VIP 카드 회원 특전 이벤트]

로맨틱 라인강 8일

+ 조기 예약 프로모션 1인당 최대 USD 1,000 할인
    ※ 할인 금액은 출발일마다 상이
+ BC카드 결제 시 10% 추가 할인
    ※ 2019년 1월 31일까지 예약 시 적용

ㆍ상품가 : USD3,009부터(항공권 제외)
ㆍ출발일 : 2019년 4월 2일~10월 29일(매월 8~12회)
ㆍ일정 :
    암스테르담(1박)-쾰른(1박)-코블렌츠(1박)-라인 협곡-뤼데스하임(1박)-마인츠-
    하이델베르크(1박)-스트라스부르(1박)-콜마르 또는 검은 숲(1박)-바젤

ㆍBC카드 여행 서비스 : 02-730-6271~4


SPECIAL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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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에어 발코니 파노라마 스위트 객실
아발론은 사용 빈도가 적은 발코니를 확장해 객실을 넓히고 벽의 한 면 전체를 창으로 만들었다. 그 결과 업계에서 가장 넓은 객실을 보유하게 되었고 침대에 누워서 유럽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오픈에어 발코니는 리버 크루즈 여행이 인기를 끄는 가장 큰 비결이다.

SPECIAL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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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에서의 미각 여행
아발론의 식사는 매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최고의 요리사가 준비한다. 조식과 중식은 특급 호텔급 뷔페식이 제공되며 석식은 4~5개의 선택이 가능한 코스 요리로 준비된다. 중식과 석식에는 맥주와 와인 등 주류도 포함되어 있다.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너무나 다양하다. 백만 가지 설명이 아닌
사진 한 장으로 반드시 그곳으로 가야 할 이유를 제시하는 몰디브.
몰디브는 그야말로 비현실 같은 현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일 년을 채우는 365일 중 5일쯤은 몰디브에서.


장윤정


인천에서 싱가포르를 거쳐 다시 몰디브까지, 긴 비행의 끝을 알리는 기
장의 안내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창밖으로 향했다. 시선이 머문 곳에는
몰디브가 있었다. 누군가는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에 대한 환상이
여행사 마케팅으로 탄생된 것이라고 하지만 시작이야 어쨌든 그들이 표
현한, 아니 그 이상의 바다는 분명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에 실재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달콤한 허니문을 떠올릴 때 몰디브를 기억하는
것은 바로 이 같은 믿기 힘든 현실이 존재하는 곳이기 때문 아닐까?


천상과 지상의 경계선, 말레

몰디브와의 만남은 구름 위에서 시작된다. 비행기에 서 내려다본 수도 말레는
두 눈에 쏙 들어올 정도로 아담하다. 바다와 육지가 맞닿아 있고 활주로의 길이
가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에 ‘비행기가 바다로 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잠시, 뜨거운 공기가 몰디브의 수도 말레에 왔음을 알려준다. 작은 말레
공항은 전 세계 사람들로 언제나 다채롭게 물든다. 공항에서 나오면 여행객들은
시내로 가는 교통수단을 찾는 대신 각자 자신의 리조트 피켓을 들고 서 있는
호텔리어와 만나는 것으로 여정을 시작한다. 이들의 안내에 따라 예약한
리조트로 갈 수 있어, 숙소를 찾아가느라 여행의 시작부터 진땀을 빼야 하는
웃픈 추억은 전혀 만들 수가 없다.
말레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에 따라서 스피드보트 나 경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아무리 작은 경비행기라 할지라도 비행기이므로 티케팅과 함께 짐을 부치면 1차
관문이 끝난다. 리조트에 따라서 경비행기장 선착장 인근에 개별 라운지를 운영
하는 곳들도 있는데, 이곳에서 잠시 오랜 비행의 피곤을 향긋한 커피 한 잔으로
씻어내다 보면 어느덧 경비행기 선착장에서 보딩 시간임을 알려준다. 경비행기는
몰디브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기 위해서인지 생각보다 훨씬 높이 떠올랐고, 걱정
했던 것보다는 흔들림이 적었다. 아마도 흔들림을 느낄 시간보다는 눈부시게
반짝이는 몰디브를 눈에 담기에 바빴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다. 햇살이
보내오는 입맞춤으로 몰디브의 바다는 끊임없이 반짝였다.

몰디브 여행의 핵심은 어디에 머물지를 정하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여행의
대부분이 숙소에 머물며 그곳의 자연환경과 시설을 즐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엔 섬에 단독으로 자리 잡고 있는 리조트들이 많아 부지런한 여행자들은
번거롭더라도 두 곳 이상의 숙소에 머무는 계획을 세우는데, 좀 더 다각적으로
몰디브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원 아일랜드 원 리조트’를
콘셉트로 한 곳들이 늘어나면서 몰디브 사람들도 섬의 이름이 아닌 리조트의
이름으로 위치를 가늠하기도 한다. 그만큼 몰디브는 리조트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

1. 몰디브 전통 배인 도니(Dhoni)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콘스탄스 할라벨리 몰디브의 모습
2. 여행객들을 숙소로 데려다 줄 말레의 경비행기들, 작지만 의외로 안정적이다.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아름다움의 뿌리와 같은 무푸시

아름다움과 마주칠 때마다 이 아름다움이 영원히 지속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는데, 이런 마음을 알아챈 것일까? 콘스탄스 무푸시 몰디브(Constance
Moofushi Maldives)는 자연을 최대한 배려한 리조트다. 무푸시의 무(Moo)는
몰디브어로 ‘뿌리’라는 의미인데 이름만큼 이곳은 오래 전부터 나무가 많이
자라던 섬으로 리조트는 이 곳의 자연과 오랜 친구처럼 사이 좋게 손을 맞잡고
있다. 우리의 오두막을 연상시키는 지붕을 얹고 있는 익스테리어부터 돌과 나무,
그리고 펄을 이용한 내추럴한 인테리어까지 친자연적으로 꾸며져 있어 머물수록
친환경적인 리조트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여행자의 마음도 힐링된다.

동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기계 이용을 자제하고 있으며, 수상 스포츠 역시
무동력 스포츠만 즐길 수 있다. 어둠이 내리면 테이블마다 붉을 밝혀주는 스탠드
역시 태양열을 이용한다. 이런 친자연적인 리조트의 콘셉트가 번거롭기보다는
싱그러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바다 위에 놓인 다리, 새하얀 백사장, 야자나무가
만들어 놓은 그림자 길을 걸어가다 하늘을 한 번씩 올려다보게 되고 거기에 화답
이라도 하듯 몰디브의 하늘은 어김없이 큰 선물을 선사한다. 바이올렛 빛으로
물드는 아침부터 하얗게 부서지는 정오의 빛을 지나 별이 없는 곳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운 밤하늘까지. 운이 좋아 소나기라도 내린다면, 바다에 걸친 무지개와
만나게 될 것이다.


3. 하늘에서 내려다본 콘스탄스 무푸시 몰디브의 모습.
4. 콘스탄스 무푸시 몰디브는 수많은 몰디브의 리조트 중에서도 수중 환경이 빼어나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5. 특별한 이벤트가 필요하다면, 시네푸시(CineFushi) 서비스를 신청하자. 해변가에 오직 둘만을 위한 로맨틱한 영화관이 마련된다.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여행객의 입장에서 무푸시의 가장 큰 매력은 부러 멀리 나가지 않아도 빼어난 수중
환경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방문을 열고 나오면 바로 앞에서 형형 색색의 물고기
와 산호초가 기다린다. 이름은 좀 무섭지만, 꼬리를 흔들며 리조트 이곳저곳에 출몰
하는 연노란 베이비샤크(Baby Shark)는 핑크퐁의 ‘상어가족’을 불러주고 싶을 만큼
귀엽다. 무푸시의 심벌로 사용되는 만타(쥐가오리)와 상어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저녁 식사 후 선착장 불빛 아래로 몰려든 물고기들을 보고 있자면 ‘이렇게 많은 물고기
와 함께 있었구나’ 하는 사실에 새삼 놀라게 된다. 이처럼 뛰어난 수중 환경 덕분에
30분 이내 거리에 다이빙 스폿이 32곳이나 몰려 있다.

아무리 좋은 시설을 갖췄다고 해도 직접 경험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콘스탄스 무푸시 몰디브는 올인클루시브로, 객실 내 미니바는 물론 레스토랑과 바의
모든 식음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올인클루시브에서 빠지기 쉬운 주류도 특별한
몇 가지를 빼고는 모두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메인 레스토랑인 만타(Manta)는
‘세계로의 여행’을 테마로 뷔페식으로 운영된다. 매일 다른 테마로 다른 메뉴가 제공
되어 찾을 때마다 새롭다. 한낮의 무더위를 달콤하게 식혀 주는 아이스크림도 모두
직접 만들어 그만큼 풍미 또한 뛰어나다.

레스토랑 내에 위치한 원형의 와인 셀러에는 전 세계 유명 와인들이 산지별로 준비
되어 있으며, 소믈리에가 상주해 취향에 맞는 와인을 추천해 준다. 조금 더 낭만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알리제(Alizée)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올인클루시브로 이용
할 수는 없지만, 몰디브의 높은 물가를 생각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저녁에만 운영하며 해산물을 숯불에 구워 주는 별미를 선보인다.

한낮이든 혹은 별빛으로 가득한 밤이든 달콤한 칵테일 한 잔이 생각난다면 만타바로
가자. 백사장 위에 위치한 오픈 바로 시그너처 칵테일과 목테일, 와인, 소프트드링크
등의 메뉴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밤이 되면 DJ가 선곡한 음악을 감상하며 수많은
별들로 가득한 몰디브의 밤하늘을 마음껏 감상해 보자.

프라이빗한 휴식처로는 야자수로 둘러싸인 토템바(Totem Bar)를 추천한다. 수영장
뒤에 위치해 있으며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나무를 깎아 만든 에스닉한 데커
레이션이 특징이다. 토템바는 일몰 포인트로도 유명해, 모히토 한 잔과 함께 붉게
물들어 가는 하늘을 바라본다면 몰디브 최고의 풍광을 눈과 마음에담아 올 수 있을
것이다.
WINE TASTING IN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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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몰디브에서는 와인 테이스팅도 조금색다르다.
바다에서 와인 테이스팅을 할 수 있는 것. 와인처럼 붉게 하늘이 물들기 시작할 때쯤 시작되는 와인 테이스팅에서는 간단한 와인 상식과 음식과
페어링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와인 테이스팅을 하는 사람들 옆으로 물고기들이 한가롭게 지나간다.

7/8. 콘스탄스 무푸시 몰디브는 굳이 먼바다로 나가지 않아도 아름다운 수중 환경과 마주하게 된다. 친환경 리조트답게 무동력 해양 스포츠만 이용 가능하며, 리조트 내에서 즐기는 해양 스포츠는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을 위한 진정한 힐링, 유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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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고요하고 평온한 인도양의 바다를 배경으로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는 유 스파(U Spa By Constance)는 콘스탄스 리조트의 대표선수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리조트별로 준비되어 있는데, 특히 콘스탄스 무푸시 몰디브의 유 스파에서는 바닥에 유리창벽을 두어 바다를 바라보며 스파를 즐길 수 있다. 유료 스파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투숙객을 위해 요가 등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니, 가장 먼저들러 무엇을 체험할지 체크하자.

10. 총 110개의 빌라로 구성된 콘스탄스 무푸시 몰디브에서는 가족처럼 섬세한 서비스가 기다린다.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할라벨리와의 성공적인 로맨틱

무푸시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30분 정도 떨어 져 있는 콘스탄스 할라벨리
몰디브(Constance Halaveli Maldives)는 몰디브가 얼마나 로맨틱한 여행지임을
알려주는 곳이다. 여행 정보 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로부터 5년 연속 수상한
6성급 수준의 럭셔리한 시설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자랑한다. 콘스탄스 할라
벨리 몰디브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타입의 룸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워터빌라 57개, 패밀리 비치 빌라 11개, 비치 빌라 9개, 더블 스토리 비치 빌라 8개,
그리고 1개의 프레지덴셜 빌라로 구성되어 있다. 몰디브의 바다를 만끽할 수 있어
가장 인기가 많은 워터빌라는 몰디브 전통 가옥 모양을 하고 있으며, 높은 천장은
몰디브 전통 배인 도니의 형태를 따 설계되었다. 이곳의 가장 로맨틱한 공간은
배스룸이다.
2명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크기의 욕조 앞에는 전면 유리창이 있어
문을 열거나, 혹은 문을 열지 않아도 몰디브의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면서 입욕을
할 수 있다. 배스 솔트가 어메니티로 준비되어 있으니, 비행으로 쌓인 여행의
피로를 이곳에서 풀어보자. 프라이빗 풀이 있는 발코니로 나가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늘, 그리고 나만이 존재하는 것 같은 로맨틱함에 사로잡힌다.


11.워터 빌라 배스룸 내 거울로 된 창을 열면, 배스룸에서도
몰디브의 바다를 볼 수 있다.
12. 해변가에 자리한 토템바는 무푸시 최고의 일몰 포인트다.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아이와 함께 몰디브를 찾는다면 패밀리 비치빌라를 추천한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정원에는 테라스와 풀장이 있고, 유모차와 아기 침대와 같이 편리한 여행에
필수적인 차일드 케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별도로 리조트 내에서 매일매일 달라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키즈 클럽을 운영해, 가족 여행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여행을 꿈꾼다면 프레지덴셜 빌라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무려 700제곱미터에 이르는 공간은 자연 그대로의 나무를 이용해 디자인
했으며 대리석 바닥, 높은 천장으로 확 트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방마다 개별 배스룸이 있어 세 가족이 함께 머물러도 여유롭다. 여기에 프레지덴셜
빌라 내에는 프라이빗 짐(Gym), 야외 자쿠지, 스파 트리트먼트 룸 등이 마련되어 있어
소규모 파티장으로 이용하기에도 좋다. 또 개인 버틀러 서비스 등 상상만으로
머물렀던 최상의 편안함으로 현실의 모든 스트레스를 잊게 한다.

콘스탄스 할라벨리 몰디브에는 세 개의 레스토랑과 두 개의 바가 있다. 몰디브에서
가장 긴 할라벨리의 제티 중간에 위치한 징 레스토랑과 바(Jing Restaurant & Bar)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맛도 모양도 신기한 퓨전 요리를
선보이며, 수상 레스토랑답게 해질녘이나 밤이면 특히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는 또 하나의 시크릿한 공간이 있다. 몰디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와인 셀러를
구비한 콘스탄스 할라벨리 몰디브의 와인 셀러가 바로 이곳 징 레스토랑에 있다. 전
세계 유명 와인 생산지로부터 와인을 직수입하며 유럽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과 비교
해도 손색이 없는 와인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1. 마치 보물찾기를 하듯 숨겨져 있는 작은 쉼터들.
2. 6성급 수준의 럭셔리한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하는
콘스탄스 할라벨리 몰디브의 해돋이 풍경.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와인을 좋아하지만 무엇을 주문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징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의 유쾌한 테이스팅 클래스에 참가해 와인의 매력에 빠져보자.
다양한 헬시 푸드가 나오는 메인 레스토랑인 자하즈 레스토랑과 바(Zahaz
Restaurant & Bar)에서는 아침에는 뷔페식 식사, 저녁에는 라이브 뮤직과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해변가에 자리한 미루(Meeru)는 저녁에만 운영하는
클래식 그릴키친으로 신선한 해산물과 소고기를 이용한 알라카르테 메뉴가
준비된다.

몰디브에서도 신선한 스시를 맛볼 수 있을까? 터키색 라군이 바라보이는
곳에 위치한 카이카 스시 바(Kaika Sushi Bar)에서는 스시와 롤, 사시미,
모찌까지 정통 일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사실 몰디브를 즐기기엔 상큼한
모히토 한 잔과 그늘 침대에 누워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조금
더 색다른 추억 쌓기를 원한다면 몰디브의 아름다운 석양, 바람, 맛있는
와인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선셋 크루즈만 한 선택이 없다.

3. 저녁에만 운영되는 미루 레스토랑.
4. 할라벨리 제티 중간에 위치한 징 바.
5. 워터 빌라 내에서 가장 로맨틱한 공간인 배스룸.
잔잔한 몰디브의 푸른 바다 위에서 즐기는 선셋 크루즈는 로맨틱함의 정점을
선사한다.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선셋 크루즈 외에도 밤하늘의 쏟아질 것 같은
별을 볼 수 있는 스타게이징 크루즈 이용이 가능하다. 몰디브 전통 배인 도니를
타고 나가 거북이와 함께 하는 스노클링 위드 터틀도 특별하다. 해양생물학자가
동행해 스노클링을하며 만날 수 있는 형형색색의 물고기와 산호초, 그리고
몰디브 수중 환경에 대한 설명도 들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몰디브에 살고 있는 돌고래들과 함께하는 돌핀 워칭(Dolphin Watching)도 추천
할 만하다. 마지막으로 이번 여행을 영원히간직하고 싶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 이곳에는 전문 사진가가 상주하고 있어 평생 간직하고 픈 인생샷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떠나는 순간, 들어오면서 보았던 ‘노 뉴스! 노 슈즈!(No News! No Shoes!)’라고
적혀 있는 작은 표지판이 떠올랐다. 몰디브는 수많은 뉴스들 속 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 그곳을 찾게 되는 곳이었음을.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한 번쯤은 그곳에서 Maldives
SPECIAL SOUVEN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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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에 비치되어 있는 그림엽서. 기념품으로 무의식중에 집어들게 되지만, 막상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모를 때가 더 많다.
콘스탄스에서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엽서를 써서 빨간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원하는 주소로 보내준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곳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도 있고, 미래의 자신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으니 쑥스러워 하지 말고 꼭 써보자. 멀고 먼 몰디브에서 보내온 엽서 한 장이 그 어떤
기념품보다 사랑스러울 것이니.
CORAL DO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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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바다를 다음 생에서도 만나고 싶다면, ‘코럴 도네이션’에 참여해보자.
기부금을 받아서 인근의 산호를 되살리는 활동에 사용하고, 얼마나 아름답게 가꿔지고 있는지를 6개월마다 사진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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