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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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호

하나투어 이집트
이름만으로도 찬란한 이집트 더보기


겨울 여행의 황제, 이집트. 수천 년 전 고대 이집트 문명의
흔적을 보고,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한 나일강 크루즈에서 즐기는 여유,
후르가다에서의 휴양까지. 세상 둘도 없는 그곳, 이집트로 떠나보자.



1 멤피스
카이로 남단 25km 부근에 위치한 멤피스는 고대 이집트 왕국 최초의
수도다.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이 이 부근 나일강 하류에서
시작됐다. 찬란했던 과거를 뒤로한 오늘날엔 람세스 2세의 거상이 이곳에서
지친 몸을 누인 채 여행자를 기다린다. 과거 멤피스의 이름은 ‘멘 네페르Men
Nefer’로 ‘오래가면서도 아름다운’이라는 뜻이다.

2 아부심벨 신전
지금으로부터 약 3200년 전 람세스 2세가 건립한 신전이다.
이후 오랜세월 모래 속에 파묻혀 있다가 19세기 중반에 발견되어
세상에 공개되었다. 오늘날도 수몰위기 등의 위협을 극복하고
여전히 먼 길을 돌아 자신을 찾아온 여행자에게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누구든 웅장함과 섬세함이 공존하는 아부심벨과 마주하는 순간
분명 전에 경험한 적 없는 벅찬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3 호루스 신전
아스완에서 룩소르까지 나일강을 따라가는 길에서 여행자들이
꼭 들르는 곳이 바로 에드푸의 호루스 신전이다. 고대 이집트
신 중 하나인 호루스에게 바쳐진 이 신전은 고대 건축물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보존상태를 자랑하고 있다. 호루스 신전
안으로 들어가 수천 년 전 고대 이집트인의 손길과 숨결을 고스란히
느껴보자.
하나투어 이집트
4 룩소 신전
람세스 2세의 치세 때 완성된 룩소 신전은 영화 <미이라>의 배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곳과 약 3km 떨어진 카르나크 신전 사이에는 700여
개의 스핑크스가 도열해 있어, 그 사이를 걷는 것만으로도 압도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룩소 신전은 특히 야경 투어를 함께 진행하여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여행자를 맞이한다.

SPECIAL SPOT 나일강 크루즈
이집트 남부 아스완에서 룩소르까지 운행되는 나일강 크루즈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수천 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코스이다. 고즈넉한 나일강의 밤한가운데에서 편안한 크루즈의
침대에 몸을 뉘면, 어느 순간 과거 융성했던 고대 이집트 왕국으로
입성하게 될 것이다. 아부심벨 등 이집트 남부에 있는 고대 유적을
편안하게 즐기고 싶은 관광객이라면 나일강 크루즈는 단연 최고의
선택이다.
[BC VIP 카드 회원 특전 이벤트]

[하나팩 프리미엄] 이집트 일주 9일

+ 월드체인 5성 호텔
+ 국내선 항공 이동 2회
+ 나일강 슈퍼딜럭스급 크루즈

ㆍ상품가 : 260만9천 원부터
ㆍ출발일 : 12월 1일~2020년 3월 31일 매주 금·일요일
ㆍ항공 : 아시아나항공, 터키항공
ㆍ일정 : 인천-카이로-아스완-아부심벨-크루즈 탑승-콤옴보-에드푸-
             룩소-후르가다-카이로-인천

ㆍBC카드 여행 서비스 : 1566-7977 (해외여행 2번, 하나투어 1번)
ㆍ페이북 홈페이지 : 바로가기
모두투어 동유럽
모두투어 동유럽
놓쳐서는 안 될 동유럽의 보석들 더보기

여행에 대한 환상은 각기 다르지만, 동유럽은 이국적인
문화는 물론 때 묻지 않은 자연의 품속까지 모든 것이 갖춰진
가장 이상적인 여행지이다. 올겨울, 그동안 꿈꾸던 이상적인
여행의 종착지 동유럽으로 떠나보자.



1 할슈타트
할슈타트Hallstatt 호수는 오스트리아 잘츠카머구트에 있는 한적한
호수로 유럽 배낭여행자들이 동경하는 호수 중 최고의 반열에 올라
있다. 소문을 듣고 우연히 들렀든, 작심을 하고 방문했든 동기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호수에 우연히 들른
여행자라면 하루 묵을 결심을 하게 되고, 하루 묵을 요량이었다가
떠남이 아쉬워 사나흘 주저앉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호수다.
SPECIAL COURSE 다뉴브강 유람선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다뉴브강 유람선을 경험할 수 있다. 사진에 보이는
다뉴브 강변의 네오고딕 양식의 궁전 같은 건물이 바로 국회의사당이다.
건국 1000년을 기념하여 1884~1902년에 건축되었다. 뾰족 지붕이
하늘을 찌를 듯이 서 있으며 건물 벽에는 헝가리 역대 통치자 88명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건물 내부에는 691개의 방이 있고 앞의 광장에는
헝가리의 영웅인 코슈트Kossuth와 라코지Rakoczi의 동상이 있다.
모두투어 동유럽
2 프라하
프라하에서 블타바강 동쪽 강변의 카를 다리에서 화약탑 및 공화국
광장에 이르는 일대를 구시가지라고 부른다. 이 일대는 예로부터
상공업자 및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프라하의 심장부였던 곳으로
늘 활기 넘치는 거리였다. 오늘날 구시가 광장 주변은 프라하 성
주변과 함께 프라하의 대표적 관광지구가 되었다. 그리스도의
12사도가 시간을 알려주는 천문시계가 있는 구 시청사, 종교개혁 당시
후스파가 모였던 틴 교회, 킨스키 백작이 살던 곳으로 현재는
국립미술관이 판화로 공개하고 있는 로코코 양식의 킨스키 궁전
등이 모두 이곳에 있다. 광장 주변에는 아케이드가 딸린 르네상스
양식의 유서 깊은 건물들이 많아 오늘날 밀려드는 관광객들과
주변의 레스토랑, 카페, 거리의 악사들의 공연 등으로 북적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 플리트비체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데, 특히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가 장관이다.
너도밤나무, 전나무, 삼나무 등이 빽빽하게 자라는 짙은 숲 사이로
가지각색의 호수와 계곡, 폭포가 조화되어 원시림의 풍경을 그려낸다.
수천 년간 석회암, 백악층의 유입 물길이 침전 호수를 만들어 천연의 댐을
이루고 아름다운 호수와 동굴, 폭포가 형성되었다. 공원 안의 산림은 곰과
늑대 및 희귀 조류의 서식처가 되고 있으며, 194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보존을 위해 내부의 모든 인도교,
쓰레기통, 안내표지판 등을 나무로 만들었고, 수영, 취사, 채집, 낚시가
금지되어 있으며 애완동물의 출입도 막고 있다.

4 블레드
슬로베니아의 상징과도 같은 블레드 성은 1004년 독일의 황제
헨리크 2세Henrik II가 아델베론 브릭슨 주교에게 황제의 선물로
블레드 영토를 하사하면서 만들어진 성으로, 처음에는 높은 언덕의
비탈에 성벽과 함께 로마네스크 양식의 탑만이 이곳을 지키고 있었다.
이후 중세 시대 후반에 더욱 많은 탑들이 지어지고 요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BC VIP 카드 회원 특전 이벤트]

동유럽/발칸 6개국 9일

+ 노팁, 노쇼핑
+ 전 일정 4성급 호텔

ㆍ상품가 : 306만6천 원부터
ㆍ출발일 : 12월 3일~2020년 5월 26일
ㆍ항공 : 대한항공
ㆍ일정 : 인천-아우구스부르크-할슈타트-잘츠부르크-크로아티아
             (자그레브/두브로브니크)-플리트비체-인천
ㆍBC카드 여행 서비스 : 1566-7977 (해외여행 2번, 모두투어 2번)
ㆍ페이북 홈페이지 : 바로가기
한진관광 중남미
여행의 벅찬 감동, 라틴 아메리카 더보기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여행지인 라틴 아메리카는 아름답고
광활한 자연과 고대 문명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뜨거운 정열이 가득한 라틴 아메리카로 설레는 여행을 떠나 보자.



1 아바나
“나의 모히토는 라 보데기타에, 다이키리는 엘 플로리디타에 있다”라는
말을 남긴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자취를 따라 헤밍웨이가 사랑했던
쿠바를 느껴보자. 또, 형형색색 찬란한 올드카의 짜릿함, 체 게바라의
자유와 혁명을 온몸으로 느껴보고, 멋진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카바나
요새와 말레콘 방파제를 걸으며 드라마 <남자친구>의 주인공이 되어 보자.

2 리우
과거 브라질 왕국의 수도였던 리우데자네이루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정열적인 축제 리우 삼바 카니발을 개최하는 도시이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호주의 시드니와 더불어 세계 3대 미항으로 불린다. 2016년 하계 올림픽이
개최된 도시이며, 식민지 시대의 건축과 현대 건축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3 보고타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는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무이스카Muisca 문명때 엘도라도 의식에 바쳤던 유물들을 볼 수 있는
황금 박물관, 뚱뚱한 모나리자 작품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 화가 보테로의
그림과 조각품을 감상할 수 있는 보테로 미술관, 퓨니쿨라나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해발 3,200m에서 보고타 파노라마를 한장의 사진처럼
내려다볼 수 있는 몬세라테 언덕, 보고타 시청, 의사당 등 정치의
중심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볼리바르 광장 등이 있다.

4 이구아수 폭포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흐르는 이구아수강 사이에 있는
장엄한 폭포 이구아수. 넓이가 2.7km이고, 270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각자의 위치에 따라서 다른 모습으로 쏟아진다. 그중 하나인 악마의
목구멍 폭포는 낙차가 82m나 되며, 이구아수강에서 내려오는 수량의
80%가 동시에 흘러내리면서 연출하는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이 짜릿한
감동을 준다. 오색 선명한 무지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르는 물보라가
구름과 비가 되어 다시 내려와 폭포가 되는 자연의 극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5 마추픽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경이로움과 교감하고,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신비로움과 소통할 수 있는 인류의 위대한 유산인 마추픽추.
페루는 마추픽추의 감동과 더불어 남미의 자연환경과 기후를
동시간대에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다.
오늘날에는 잉카 문명의 부활을 꿈꾸며 활력으로 넘치는
역동적인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한진관광 중남미
한진관광 중남미
6 우유니
볼리비아의 행정수도인 라파스에서 비행기로 1시간 이동하면
만날 수 있는 우유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건기에는 끝도없는 하얀 소금밭을, 우기에는 가장 큰
반사판을 갖고 있어 하늘과 구분이 가지않는 경이로움에
전 세계인들이 방문을 희망하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꼽힌다.

7 부에노스아이레스
세계에서 가장 넓은 강인 라플라타강을 끼고 위치한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유럽의 문화와 남미의 열정이 공존해 ‘남미의 파리’라고
불린다.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유입된 이민자들의 향수로
시작된 탱고의 본고장으로, 탱고를 즐길 수 있는 크고 작은 다양한
스타일의 극장이 있다.

8 칸쿤
마야 문명의 유산을 함께 간직하고 있는 멕시코 최대의 관광 수입
도시로, 1970년에 개발되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인근에 위치한
고대 문명 등으로 전 세계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휴양지다.

9 멕시코시티
아즈텍 문명의 도시 테노치틀란 위에 지어진 멕시코시티는
평균기온이 18℃로 일 년 내내 온화한 기후를 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10개의 고도 안에 포함되는 도시다. 고대 문명과
식민 문화,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다양한 얼굴을 가진 도시이며,
중남미 금융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BC VIP 카드 회원 특전 이벤트]

[세계문화유산 탐방/우유니 소금사막] 중남미 7개국 20일 일주

+ 조기예약시 30만 원 할인

ㆍ상품가 : 1천827만6천 원부터
ㆍ출발일 : 12월 3일~2020년 5월 26일
ㆍ항공 : 대한항공
ㆍ일정 : 인천-로스앤젤레스(경유)-멕시코시티(1)-칸쿤(3)-멕시코시티(경유)-
             아바나(1)-산살바도르(경유)-리마(1)-쿠스코/우루밤바(1)-
             마추픽추/우루밤바(1)-쿠스코/라파스(1)-우유니(1)-라파스(1)-
             리마-부에노스아이레스(2)-이과주/이과수(2)-리우데자네이로(1)-
             보고타(1)-로스앤젤레스(1)-인천

ㆍBC카드 여행 서비스 : 1566-7977 (해외여행 2번, 한진관광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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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중남미
한진관광 중남미
롯데관광 중국
최고의 중국과 만나다 더보기

거대한 대륙의 크기만큼이나 둘러볼 곳이 많은 중국.
중국의 하이라이트만을 모아서 보는 여행을 원한다면, 청두로 가보자.
매콤한 쓰촨(사천) 요리의 본고장이자, <삼국지>의 역사와 문화를
비롯해 중국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관광지가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1 구채구
“황산을 보고 나면 다른 산을 보지 않고, 구채구의 물을 보고 나면
다른물을 보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비취처럼 영롱하고 명랑한
색을 띈 구채구의 물은 구채구를 대표하는 미경美景이다. 골짜기
안에 9개의 장족 마을이 있어, ‘구채구’라는 이름이 유래했고, Y자
모양을 띠고 있는데 풍경구는 크게 수정樹正, 일측日則, 즉사則査
3개의 골짜기로 구성되어 있다. 1992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지금까지도 많은 여행자들의 워너비 관광지로 꼽히는
지역이다. 2019년 9월 28일부터 재개방되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2 금리 거리
삼국 시대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거리로 그 시대의 문화를 담은
의상과 건물 등을 볼 수 있는 역사 테마 거리. 갖가지 전통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먹거리와 쇼핑이 가능한 청두의 번화가로 내부에 현대적인
바와 카페 등도 있어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로 꼽힌다.

3 무후사
한소열묘로도 불리는데 <삼국지>의 주인공 유비의 실제 묘와
제갈공명을 기리는 사당이 자리 잡고 있다. 1,5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장소로 기존에는 제갈공명의 사당이 있던 곳에 명나라 때 유비의 묘가
합쳐져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현재 중국에서는 공명을 더욱 흠모하여,
그의 시호 중 하나인 충무후忠武侯에서 따서 무후사로 불린다.
무후사 정문을 들어서면 유비를 기린 유비전, 유비의 황금상과 관우,
장비, 공명 등 28인의 문관과 무장들의 상이 있어 <삼국지> 역사 기행의
주요한 코스 중 하나다.
롯데관광 중국
4 황룡
구채구와 함께 쓰촨성을 넘어 중국을 대표하는 풍경구 지역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황룡은 1992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다. 해발 5,000m 이상의 높이를 자랑하는 민산산맥의 만년설이
보일정도로 이 지역 또한 해발 3,600m의 고지대로 한국에서는 만날 수
없는 특별한 풍경과 경험을 선사한다. 비취색으로 빛나는 연못이 3,400여
개나 되며, 길이는 7.5km에 이른다. 풍경구에서 보는 연못마다 그 깊이와
보는 각도에 따라 빛과의 어울림이 달라져 다양한 색깔을 낸다.

5 낙산대불
“불상은 하나의 산이요, 산은 하나의 불상이다”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낙산대불은 높이 71m의 거대한 규모로 세계 최대의 불상이다.
당 713년 능운사의 해통 화상이 세 강이 합류하는 이 지점의 물살이 빨라
선박이 전복되자 부처의 힘을 빌려 이 대불을 만든 이후 물의 기세가
줄어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1996년 중국 4대 명산이자 불산인
아미산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자연 및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BC VIP 카드 회원 특전 이벤트]

[노쇼핑+노팁+비자비 포함] 구채구, 황룡+청두, 낙산대불 6일

+ 구채구 최고 등급 힐튼 2연박
+ 3대 특식

ㆍ상품가 : 104만9천 원부터
ㆍ출발일 : 11월~3월 매주 월·수·목·일요일
ㆍ항공 : 아시아나
ㆍ일정 : 인천-청두(1)-구채구(2)-낙산(1)-성도-인천

ㆍBC카드 여행 서비스 : 1566-7977 (해외여행 2번, 롯데관광 4번)
ㆍ페이북 홈페이지 : 바로가기
글로버스 이탈리아
글로버스 이탈리아
시간이 멈춘 로맨틱 이탈리아

마치 한 장의 아름다운 그림이 펼쳐져 있는 듯한
로맨틱한 이탈리아. 시간이 멈춰 버린 것 같은 고대의 풍미를
간직하고 있는 이탈리아 도시들을 만나 보자.



1 피렌체
‘르네상스의 꽃’이라 불린만큼 피렌체는 르네상스 시대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관광지이다. 이탈리아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가 되는 피렌체는 도시를 가득 메운 볼거리로 넘쳐난다.
시뇨리아 광장, 베키오 궁전, 우피치 미술관, 지오토 종탑, 두오모
성당 등이 대표적이다. 두오모의 쿠폴라 또는 지오토 종탑에 오르면
피렌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하지만 두 곳 모두 수백 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니 두오모의 쿠폴라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지오토
종탑에 오르는 것을 추천한다. 밤에는 거장의 이름을 딴 미켈란젤로
언덕으로 가보자.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피렌체의 야경은 평생 잊을 수 없다.

3 아시시
로마 근교 여행지로 유명한 아시시는 기독교에서 존경받는 성인
성 프란체스코의 도시이다. 그는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창시자이며,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위해 일생을 바쳤다. 그의 묘 위에 성 프란체스코
성당이 세워졌다. 이탈리아 고딕 양식 초기 건축물의 대표작이며,
내부에 있는 13~14세기의 프레스코화가 유명하다. 성 프란체스코를
만나기 위해 매년 많은 순례자들이 방문한다. 성 프란체스코의 집터로
알려진 곳에 지어진 누오바 성당, 성당 내부에 실제 프란체스코 성인이
직접 짓고 살았던 작은 예배당을 품고 있는 산타 마리아 델리 안젤라
성당 등 아시시 곳곳에서 성 프란체스코의 발자취가 느껴진다.
2 폼페이
고대 로마 시대 가장 번성했던 도시 폼페이. 서기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폭발로 인해 순식간에 도시가 사라졌다. 2000여 년
동안 묻혀 있던 폼페이는 1861년 폼페이 유적 발굴이 시작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화산 폭발이 일어나던 순간 그대로 굳어진
사람들과 동물의 모습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 폼페이에서 발견된
유적들은 대부분 나폴리 국립 고고학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4 우르비노
언덕 위에 있는 작은 도시 우르비노는 약 20분이면 도시 끝에서
끝으로 이동할 수 있다. 오래 전 예술가와 학자들이 모여들었던
도시로 이곳에서 르네상스가 크게 발달하였다. 우르비노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설계에 따라 만들어졌다.
우르비노는 천재 예술가 라파엘로의 고향이기도 하다. 현재 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는 라파엘로 생가에 들러서 라파엘로가 생전에 사용했던
가구와 다양한 라파엘로의 작품을 감상해 보자. 현재는 국립 마르케
미술관으로 이용되는 우르비노 궁전은 훌륭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니 꼭 방문하자.
글로버스 이탈리아
글로버스 이탈리아
5 토스카나
이탈리아 중부에 위치한 토스카나 언덕은 굽이굽이 길을 따라
작은 마을이 이어져 있다. 길 옆을 채운 뾰족한 사이프러스 나무들,
작은 농가들과 포도밭이 만드는 풍경은 마치 그림에서 꺼낸 장면 같다.
토스카나 언덕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고성 호텔에서 한 번쯤
숙박을 해도 좋다. 토스카나 언덕에 위치한 작은 마을들 중 아름다운
탑의 도시, 산 지미냐노를 방문해 보자. 중세 시대 산 지미냐노는
귀족들의 세력 다툼으로 인해 약 70개가 넘는 탑들이 지어졌지만
현재는 10개만이 남아 있다. 10개의 탑 모두 보존상태가 매우 좋아서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하나 더,
산 지미냐노에는 정말 유명한 젤라토 챔피언 가게인 ‘돈돌리’가 있다.
잊지말고 꼭 맛보자.

6 베로나
셰익스피어가 남긴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지이다. 실제로 베로나에는 ‘줄리엣의 집’.
‘줄리엣의 무덤’, ‘로미오의 집’이 있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줄리엣 동상은 왼쪽 가슴을 만지면 사랑이 이뤄진다는 말이 있어,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이 긴 줄을 이뤄 왼쪽 가슴을 만지고 간다.
또 로미오가 사랑을 고백했던 발코니 밑에는 연애 편지와 사랑의
쪽지들이 벽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다.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던
사랑 이야기가 있다면 베로나의 줄리엣에게 얘기해 보자.


[BC VIP 카드 회원 특전 이벤트]

[세계인과 함께하는 다국적 여행] 이탈리아 쇼케이스 14일

+ 2020년 상품 조기 예약 시 12.5% 할인
+ BC카드 결제 시 5% 추가 할인
+ 2019년 12월 31일까지 예약 시 적용

ㆍ상품가 : USD2,199부터(항공권 제외)
ㆍ출발일 : 2020년 4월~10월 (매월 2~3회, 일요일 출발)
ㆍ일정 : 로마(1)-시에나-토스카나(2)-피렌체-볼로냐(1)-
             베로나-베네치아(2)-라벤나-산 마리노(1)-우르비노-구비오-
             아시시(1)-소렌토(3)-폼페이-나폴리-로마(2)

ㆍBC카드 여행 서비스 : 02) 730-6271~3 (글로버스코리아)
기획여행 포르투갈
ABOUT PORTUGAL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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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샘솟게 하는 포르투갈


유럽 대륙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한 포르투갈은 15세기와 17세기 사이
무적함대를 이끌고 대항해 시대를 열어 남아메리카와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곳곳에 식민지를 건설하기도 했다. 당시 화려했던 역사의
흔적이 지금도 리스본 도심 곳곳에 남아 있다. 현재 포르투갈은 의회제
공화국으로 대통령은 국가 원수이며, 내각을 이끄는 총리가 행정부의
수반이다. 국토의 40퍼센트가 삼림으로 대부분 북부 고지대에 있다.
경작용 올리브림과 야생 올리브 숲이 전국 곳곳에 퍼져 있다. 천연 자원은
부족한 편이지만 주요 광물 자원인 텅스텐이 세계 총생산량의 4퍼센트에
달한다. 주식인 밀과 옥수수는 국내 생산으로 부족해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주요 농산물 수출품으로는 포트 와인과 토마토 페이스트, 무화과,
코르크 등이 있다. 포르투갈은 숨겨진 미식 대국이다. 우선 빵pão이라는
단어가 포르투갈어에서 온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다양한 빵과 디저트
문화가 발달해 있다. 여기에 대서양과 접해 있는 덕에 해산물이 풍부하고
돼지고기 요리가 발달해 있어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다. 해마다
1,6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포르투갈을 찾을 만큼 유럽의 대표적인
관광 대국이다. 주요 관광지로는 리스본, 알가르브, 마데이라 등이 있으며,
최근엔 와인으로 유명한 도루 밸리를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푸르른 바다를 닮은 아줄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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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을 여행하다 보면, 파란 프린트의 타일과 자주 만나게 된다.
아줄레주Azulejo라 불리는 이 타일은 아랍어로 ‘광택을 낸 돌멩이’에서
유래한 것으로 주석 유약을 사용해 그림을 그려 만든 포르투갈식 도자기
타일을 말한다. 처음 만들어진 것은 포르투갈의 황제 마누엘 1세가
그라나다 알람브라 궁전에서 본 타일 장식에 매료되면서부터라고 한다.
이후 5세기가 넘게 만들어지면서 포르투갈의 문화적 색채를 잘 담아내고
있다. 타일뿐만 아니라 아줄레주 프린트를 살린 그릇이나 기념품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어 기념품으로 구매하기에도 좋다. 전통 아줄레주를
감상하고 싶다면 신트라 궁전과 프론테이라 궁, 그리고 상벤투 역을
추천한다. 신트라 궁전에서는 마누엘 1세의 지시로 만들어진 포르투갈
최초의 아줄레주를 만날 수 있으며, 1670년에 여름 별장으로 지어진
프론테이라 궁은 포르투갈에서도 섬세한 아줄레주 프린트로 손꼽힌다.
아줄레주 덕분에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으로도 유명한 포르투에 위치한
상벤투 역에서는 포르투갈의 역사적 사건을 2만 개의 타일로 묘사한
아줄레주를 볼 수 있다.
기획여행 포르투갈
달콤함에 사로잡히는 포트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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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대표 주종인 포트 와인은 비뉴 두 포르투Vinho do Porto의 영어식
표현으로 포르투갈 북부 도루 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정 강화 와인을 말한다.
도루 지역에서 생산된 포도주가 17세기 후반 도루강 하구에 있는 항구 도시
포르투를 통해 전 세계로 수출되었기 때문에 이때부터 포트 와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처음엔 긴 시간 항해 중에도 와인이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정을 첨가하였으나, 이것이 점차 발전하여 지금의 포트 와인이
되었다. 포트 와인은 일반적인 와인보다 달고 알코올 함량이 높다. 이는 발효
과정 중에 아구아르덴트 비니카라는 주정을 첨가해 모든 당분이 알코올
성분으로 분해되기 전에 발효를 멈춰 포도의 단맛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평균적인 포트 와인의 알코올 함량은 19~20% 정도이다. 특유의
단맛으로 유럽에서는 식전주로, 영미권에서는 식후주로 주로 즐기며, 치즈나
견과류, 초콜릿 등과 함께 먹으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여행을 부르는 날씨
유럽 서남부 이베리아반도 서부에 위치한 포르투갈의 기후는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합쳐져 있다. 날씨는 크게 건기(5~10월)와
우기(11~4월)로 나눌 수 있다. 봄과 가을은 15~21℃로 우리나라와
비슷하지만 기간은 짧은 편이다. 여름은 고온 건조하며 평균 기온은
26~36℃ 정도이다. 고온 다습한 겨울은 3~10℃ 정도로 따뜻하고,
특히 리스본의 1월 평균 기온이 11℃여서 겨울철에도 여행하기 어렵지 않다.
운명의 노래, 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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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Fado는 운명 또는 숙명을 뜻하는 라틴어 파툼Fatum에서 유래한
말로 19세기 초부터 시작된 포르투갈 사람들 특유의 슬픈 정서가
묻어나는 민속 음악이다. 파두의 시작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포르투갈 옛 서정시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와 뱃사람과
죄수들이 부르던 노래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 그리고 브라질이나
아프리카에서 건너왔다는 이야기도 있다. 파두는 12현을 가진 기타
소리에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끓어오르는 듯한 애절한 음색의 노래가
마음을 흔든다. 코임브라 파두가 좀 더 클래식하다면, 리스본 파두는
대중적인 면이 강하다. 파두를 부르는 가수를 파디스타Fadista라고 한다.
2011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파두를
세계적으로 알린 가수로는 아밀리에 호드리게스Amália Rodrigues를
꼽을 수 있다. 대표곡으로는 ‘어두운 숙명’과 ‘검은 돛배’라는 노래가
있다. 그녀의 장례식이 3일 동안 국가장으로 치러졌을 만큼 포르투갈
사람들의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다. 리스본과 코브라임에는
공연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파두 레스토랑이 있으니 꼭 한번
경험해보자. 레스토랑과 음식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식사와 함께
공연을 보는 금액은 EUR20~60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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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출발일 : 2020년 6월까지 매주 수요일
ㆍ항공 : 대한항공
ㆍ일정 : 인천-파리(경유)-리스본(1)-사그레스-라고스(1)-에보라-
             마르바오(1)-벨몬테-포르투-코임브라(1)-파티마-나자레-리스본(2)-
             신트라-카보다호카-리스본-파리(경유)-기내(1)-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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